서울 센트럴시티 터미널-보령(대천터미널)-해솔통나무펜션-군헌갯벌체험장-대천항수산시장(정남수산33호)식사-대천해수욕장 놀거리(짚트랙.스카이바이크.라운지. 총쏘기. 다트)-대천해수욕장 석양(제트서퍼)-대천항 바닷가 노을- 보령터미널(센트럴터미널)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일전에 보령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요. 대천항에 갔다가 단골로 가는 식당에 들러 새로운 맛을 즐기고 왔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단체관광객이 줄고 가족단위나 여행들 상대로 장사를 하고 있는데요. 이전에 비해 단체 관광이 줄다 보니 보령(대천)을 갈 수 없는 사람들에게 싱싱한 해산물을 택배로 배달해서 집에서 싱싱한 회를 먹고 있다고 합니다.
보령펜션 해솔통나무 대표 은주 동생과 함께 단골집으로 갔었지요. 5년 전 우연히 여행 왔다가 펜션을 알게 되고 소개로 횟집까지 알게 된 거예요. 제철 해산물과 회까지 푸짐하게 차린 한상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대천은 자주 가는데 갈 때마다 싱싱하고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고 오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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